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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머스·차익거래 모델

브랜드 병행수입·소싱

해외에서 적법 유통되는 정품 브랜드 상품을 사업자 통관으로 직접 들여와 국내외 가격차로 마진을 남기는 커머스 차익거래

🟡 경쟁 있음천장 중간난이도 중급
  • 무엇해외에서 적법 유통되는 정품 브랜드 상품을 사업자 통관으로 직접 들여와 국내외 가격차로 마진을 남기는 커머스 차익거래
  • 투입난이도 3/5 · 초기 자본 3/5 · 주당 시간 3/5
  • 수익천장 중간 · 🟡 경쟁 있음 · 첫 수익까지 통상 M3 전후

이런 분께 추천

보유한 마케팅·고객획득·운영·자동화·상품·오퍼 기획 역량을 그대로 수익으로 잇고 싶은 분

이런 분께는 비추천

마케팅·고객획득·운영·자동화·상품·오퍼 기획 경험이 전혀 없다면 비추천(습득 기간이 듭니다)

진입 난이도

초기 자본

시간 투입

수익 속도

자동화

수익 천장

첫 수익까지 5단계 경로

M1은 통째로 무료입니다. 나머지 단계의 제목과 미리보기는 누구나, 본문은 시작한 사람에게.

병행수입의 출발점은 두 가지 질문이에요. '가격차가 진짜 남나'랑 '이걸 팔아도 합법인가'. 병행수입은 합법 제도예요. 기획재정부 용어사전 기준으로 상표의 출처표시·품질보증 기능을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허용되고, 병행수입 제품도 정품이거든요. 그러니 정품을 안정적으로 주는 공급처를 찾는 게 1순위예요. 위조품을 들여오면 합법성이 무너지니까, 공급처에 정품 입증 자료를 요구해서 확인해요. 해외 매입가는 알리바바(alibaba.com, 글로벌 B2B), 1688(중국 내수용 도매), 타오바오(소량 샘플 확인) 같은 도매 진입점에서 같은 품목을 찾아 국내 판매가와 비교해요. 다만 '합법'이라고 다 자동으로 되는 건 아니에요. 우리 대법원은 상표권 침해가 아니려면 3요건을 봐요. ①진짜 정품일 것 ②해외·국내 상표권자가 같은 사람이거나 본지사·계열사·수입대리점처럼 밀접한 관계일 것 ③국내 정식 유통품과 품질이 실질적으로 같을 것, 이 세 가지예요(폴로 사건 대법원 1997.10.10. 96도2191, 버버리 사건 대법원 2002.9.24. 99다42322). 그래서 들여오기 전에 관세청 홈페이지(customs.go.kr) '지재권신고정보'에서 대상 상표·품목의 병행수입 가능 여부('가능'/'상표권침해우려물품수출입통보대상'/'일부 가능')를 먼저 확인하고, 세관에 미신고된 상표는 키프리스(KIPRIS)·특허청 콜센터(1544-8080)로 국내 상표권자가 있는지·관계가 어떤지 확인해요. 마진 계산은 단순 매입가-판매가가 아니에요. 관세·부가세, 해운·통관비, 플랫폼 수수료, 광고비를 다 빼야 진짜 마진이 보여요. 병행수입은 위탁판매보다 마진율은 높지만 이 비용들을 직접 떠안으니까, 계산을 대충 하면 '싸게 산 것 같은데 안 남는' 함정에 빠지기 쉬워요. 숫자를 실제로 넣어볼게요. 관세율은 품목마다 다른데, 관세청 관세법령정보포털(CLIP, unipass.customs.go.kr/clip)의 '세계HS' 관세율표에서 HS코드(국제 공통 6자리를 한국이 10자리로 세분한 품목분류번호)로 조회해요. 과세가격은 물품대금에 발송국 세금·운송료·보험료를 더한 값이고, 물품가격이 미화 150달러를 넘겨 과세되면 한국 도착까지의 운임·보험료(CIF)까지 포함돼요. 관세는 과세가격 곱하기 관세율, 수입 부가세는 (과세가격 더하기 관세) 곱하기 10%로 계산해요. 부가세를 물품가격만으로 10% 잡으면 틀리고 관세를 먼저 더해야 맞아요. 관세청 '해외직구물품 예상세액 조회서비스'로 예상 세액을 미리 확인할 수 있어요. 통관을 관세사에 맡기면 통관수수료가 수입신고 건당 최소 3만원(부가세 별도), 과세가격이 크면 그 0.15~0.2% 요율이 붙어요. 플랫폼 수수료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가 연매출 3억원 미만 영세 1.98%부터 구간별로 오르고 네이버쇼핑 유입이면 매출연동 2%가 더 붙고, 쿠팡은 카테고리별로 약 4%(순금)에서 10.9%(면·라면)까지예요. 운송비 실비는 품목·부피·경로마다 편차가 커서 단정하지 말고 포워더 견적으로 확정해요. 또 관세청 통관인증제(QR 통관표지) 대상이 될 만한 인기 품목(가방·골프용품·선글라스·신발 등)이라면, 정품 신뢰 장치를 붙여서 '위조품 오인' 약점을 줄일 수 있는지도 같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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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자등록·사업자통관 체계 준비

미리보기: 병행수입을 '사업'으로 하려면 통관 체계부터 갖춰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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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량 테스트 발주·통관·정품 검수

미리보기: 병행수입의 가장 큰 약점은 재고 리스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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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스토어·쿠팡 등록 + 상세페이지·CS 기준 정비

미리보기: 병행수입 판매의 승부처는 '정품 신뢰'랑 'A/S 고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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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판매·정산 검토와 반복 발주 판단

미리보기: 이 단계의 종착점은 '첫 수익'을 실제 정산으로 확인하는 거예요.

자주 묻는 5가지

Q. 진행 절차
진단 → M1 무료 시작 → 단계별 체크리스트와 콘텐츠로 한 단계씩 전진합니다.
Q. 누구에게
보유한 마케팅·고객획득·운영·자동화·상품·오퍼 기획 역량을 그대로 수익으로 잇고 싶은 분. 급하게 2주 내 수익이 필요한 분께는 비추천입니다.
Q. 가격 산정
M1과 모든 단계 제목은 무료입니다. 유료 설계도는 준비 중이라, 확정 전까지 가격을 표기하지 않습니다.
Q. 소요 기간
주 5시간 기준 첫 수익까지 통상 3~5주 전후입니다(개인차 있음).
Q. 환불
디지털 콘텐츠 표준(가분/불가분 구분)을 따르며, 결제 도입 시 정식 게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