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형 캐시플로우 모델
위탁판매·드롭십
재고를 들이지 않고 공급사 상품을 오픈마켓에 등록해 팔고 주문을 공급사가 직배송하는 무재고 운영형 부업
- 무엇재고를 들이지 않고 공급사 상품을 오픈마켓에 등록해 팔고 주문을 공급사가 직배송하는 무재고 운영형 부업
- 투입난이도 2/5 · 초기 자본 1/5 · 주당 시간 3/5
- 수익천장 높음 · 🔴 포화 · 첫 수익까지 통상 M3 전후
이런 분께 추천
보유한 마케팅·고객획득·운영·자동화·상품·오퍼 기획 역량을 그대로 수익으로 잇고 싶은 분이런 분께는 비추천
마케팅·고객획득·운영·자동화·상품·오퍼 기획 경험이 전혀 없다면 비추천(습득 기간이 듭니다)진입 난이도
초기 자본
시간 투입
수익 속도
자동화
수익 천장
첫 수익까지 5단계 경로
M1은 통째로 무료입니다. 나머지 단계의 제목과 미리보기는 누구나, 본문은 시작한 사람에게.
위탁판매는 재고를 직접 들이지 않고 공급사 상품을 등록해 파는 무재고 모델이에요. 그래서 시작의 첫 관문은 '판다는 행위'를 합법적인 틀에 올려두는 일이에요. 기본 축은 두 가지, 사업자등록과 통신판매업 신고예요. 다만 통신판매업 신고는 생각보다 부담이 가벼워요. 직전년도 거래 50회 미만이거나 간이과세자면 면제되거든요. 조건은 'AND'가 아니라 'OR'이라, 둘 중 하나만 충족해도 신고 의무가 없어요(청약철회된 거래는 50회에 안 넣고요). 그래서 아주 작게 시작하는 단계에선 내가 면제 대상인지부터 확인하면 불필요한 절차를 줄일 수 있어요(출처마다 '필수'와 '사업자 없이 시작'이 갈리는 지점이라, 본인 규모로 판단해요). 신고가 필요하면 정부24에서 온라인으로 처리할 수 있어요. 사업자등록증과 구매안전서비스 이용 확인증이 있어야 하고, 등록면허세(지역·업종별로 달라요)와 2~4일의 처리 기간이 들어요. 사업자등록은 사업을 시작한 날로부터 20일 이내에 홈택스(hometax.go.kr)에서 온라인으로 하거나 관할 세무서 민원봉사실에 방문해 신청해요. 홈택스는 공동인증서나 간편인증(카카오·네이버 등)으로 로그인한 뒤 [신청/제출] > [사업자등록 신청/정정 등] > [사업자등록 신청(개인)]에서 인적사항·상호·사업장 소재지·업종코드·개업일자를 입력하고, 임대차계약서 사본 같은 서류를 PDF나 이미지로 첨부해 제출하면 2영업일 이내 처리되고 사업자등록증을 홈택스에서 바로 출력할 수 있어요. 업종 코드는 온라인 쇼핑몰로 소매를 하면 전자상거래 소매업(525101), 해외직구대행으로 시작하면 525105를 써요. 한 가지만 짚고 가요. '신고 면제'가 '세금 면제'는 아니에요. 소득이 생기면 소득세는 따로 따져요.
- 사업자등록·통신판매업 신고를 꼭 해야 하는지 헷갈려요
- 통신판매업 신고에 뭐가 필요한지 모르겠어요
- 면제 대상인데 굳이 신고해야 하나 망설여져요
도매 소싱·상품 선별(팔아도 되는 상품 고르기)
미리보기: 위탁판매는 소싱에서 거의 다 갈려요.
오픈마켓 입점·상품 등록(스마트스토어/쿠팡)
미리보기: 소싱이 끝나면 상품을 실제로 팔 채널에 올려요.
소규모 파일럿·노출로 첫 주문 만들기
미리보기: 상품을 올렸다고 바로 팔리지는 않아요.
발주·CS·정산으로 첫 수익 확정
미리보기: 첫 주문이 들어왔다면, 위탁판매는 그 주문을 공급사에 발주로 넘기고 공급사가 고객에게 직접 배송하는 걸로 이…
자주 묻는 5가지
- Q. 진행 절차
- 진단 → M1 무료 시작 → 단계별 체크리스트와 콘텐츠로 한 단계씩 전진합니다.
- Q. 누구에게
- 보유한 마케팅·고객획득·운영·자동화·상품·오퍼 기획 역량을 그대로 수익으로 잇고 싶은 분. 급하게 2주 내 수익이 필요한 분께는 비추천입니다.
- Q. 가격 산정
- M1과 모든 단계 제목은 무료입니다. 유료 설계도는 준비 중이라, 확정 전까지 가격을 표기하지 않습니다.
- Q. 소요 기간
- 주 5시간 기준 첫 수익까지 통상 3~5주 전후입니다(개인차 있음).
- Q. 환불
- 디지털 콘텐츠 표준(가분/불가분 구분)을 따르며, 결제 도입 시 정식 게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