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개·플랫폼 운영 모델
큐레이션 디렉토리(+제휴)
흩어진 공급자·항목을 큐레이션해 모으고 수요자에게 연결해 제휴·멤버십·거래수수료로 돈을 버는 매개 플랫폼 부업
- 무엇흩어진 공급자·항목을 큐레이션해 모으고 수요자에게 연결해 제휴·멤버십·거래수수료로 돈을 버는 매개 플랫폼 부업
- 투입난이도 2/5 · 초기 자본 1/5 · 주당 시간 3/5
- 수익천장 중간 · 🟡 경쟁 있음 · 첫 수익까지 통상 M3 전후
이런 분께 추천
보유한 글쓰기·콘텐츠·마케팅·고객획득·운영·자동화 역량을 그대로 수익으로 잇고 싶은 분이런 분께는 비추천
글쓰기·콘텐츠·마케팅·고객획득·운영·자동화 경험이 전혀 없다면 비추천(습득 기간이 듭니다)진입 난이도
초기 자본
시간 투입
수익 속도
자동화
수익 천장
첫 수익까지 4단계 경로
M1은 통째로 무료입니다. 나머지 단계의 제목과 미리보기는 누구나, 본문은 시작한 사람에게.
큐레이션 디렉토리는 양면 시장이라, '무엇을 모을지'보다 '누구의 수요와 누구의 공급을 연결할지'를 먼저 못 박는 게 출발점이에요. 범위가 넓으면 항목도, 수요도 잘 안 모이거든요. 오히려 좁은 틈새일수록 좋은 항목의 기준(무엇을 디렉토리에 올릴지)을 또렷이 세울 수 있고, 그 기준 자체가 큐레이터의 가치가 돼요. 동시에 수익 축을 가설로 잡아 둬요. 제휴(affiliate)는 가입이 무료고 자본이 거의 안 들어서 첫 수익 실험에 가장 가볍고, 멤버십·거래 수수료는 사람이 모인 뒤에 얹는 모델이에요. 이 단계에서 정한 게 이후 '어떤 그릇(노코드 사이트/카페/멤버십)'을 쓸지, '첫 수익을 어디서 낼지'를 좌우해요. 참고로 해외에선 1인 디렉토리도 트래픽이 쌓이면 꽤 큰 수익으로 가요. 오픈소스 대체재를 모은 OpenAlternative는 연 $57,361(전년 대비 +516%), 12월 최고 월 $6,000까지 갔고, SaaSHub는 featured 등록 월 $99 × 약 108건으로 월 $10,000+ MRR을 내요. 다만 이 숫자들은 다 월 방문자 100만을 넘긴 뒤에 나온 거고, 통화·시장도 국내와 달라서 그대로 옮겨오긴 어려워요. '이렇게도 커질 수 있구나' 정도의 그림으로 봐 주세요.
- 무엇을 큐레이션할지 범위가 너무 넓어서 항목이 잘 안 모여요
- 수요자와 공급자 중 한쪽이 잘 안 떠올라요
- 이미 큰 디렉토리나 카페가 있어서 내가 낄 틈이 안 보여요
그릇 만들기: 노코드 디렉토리(Airtable+Softr) 또는 카페/커뮤니티 구축
미리보기: 그릇이 모델을 바꾸진 않아요.
공급자 풀과 수요 양식 채우기: 양면의 닭-달걀 풀기
미리보기: 양면 시장의 첫 고비는 닭-달걀 문제예요.
수동 매칭으로 첫 수익(첫 커미션·첫 연결) 만들기
미리보기: 첫 수익은 자동 매칭이 아니라 사람이 손으로 연결할 때 가장 빨리 와요.
자주 묻는 5가지
- Q. 진행 절차
- 진단 → M1 무료 시작 → 단계별 체크리스트와 콘텐츠로 한 단계씩 전진합니다.
- Q. 누구에게
- 보유한 글쓰기·콘텐츠·마케팅·고객획득·운영·자동화 역량을 그대로 수익으로 잇고 싶은 분. 급하게 2주 내 수익이 필요한 분께는 비추천입니다.
- Q. 가격 산정
- M1과 모든 단계 제목은 무료입니다. 유료 설계도는 준비 중이라, 확정 전까지 가격을 표기하지 않습니다.
- Q. 소요 기간
- 주 5시간 기준 첫 수익까지 통상 3~5주 전후입니다(개인차 있음).
- Q. 환불
- 디지털 콘텐츠 표준(가분/불가분 구분)을 따르며, 결제 도입 시 정식 게시합니다.